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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왓골식품

忠信堂 桐溪 鄭蘊古宅 천천히 오래  한옥 뜰을 거닐다...

이름 홍성아 이메일 randomq@daum.net
작성일 2013-08-13 조회수 18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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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묵고 갔어요 ^^ 나중에 또 올꼐요
 
8월 초에 대문간 방에서 2일 묵다 갔던 세 명입니다.
처음엔 머슴방이라며,사랑채 쪽을 보며 슬퍼했지만
방에 달린 에어콘도 빵빵나오고 ( 사실 그냥도 시원했습니다만)
주인아주머니께서 사랑채가 다 비니깐 차방에서 놀라고 해주셔서
만화책 펼쳐놓고, 차방에서 놀던 시간이 정말 올 여름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
(정말 그 방은 밖이 더워도 너무 시원하더군요)
 
진짜 고택에서 묵었지만,
부엌이니 욕실이니 모두 다 편리해서 별로 집에 가고 싶지않았습니다. ^^
그리고 작은 부분도 다 신경써서 가꾸신 티가 나서 좋았었습니다.
지금도 그립습니다. 이 방에서 뒹굴거리던 시간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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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eaceas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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